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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봉사 끝나고 캐럴튼 더진국에서 든든하게 한 끼 했어요

By: 다온소리

Subcategory: 맛집

Region: Carrollton

주말에 봉사활동 끝나니까 진짜 배가 너무 고픈 거예요. 든든한 한식이 확 당겨서 캐럴튼에 있는 더진국으로 바로 다녀왔어요.

제가 평소에 비빔밥 같은 정통 한식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근데 여기는 텍사스에서 가본 식당들 중에서도 손에 꼽힐 만큼 한국 본연의 맛을 제대로 살렸더라고요. 시킨 메뉴들이 하나같이 다 입맛에 맞아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양도 엄청 푸짐하게 주시는데 가격까지 착해서 정말 대만족했어요. 이번에 시킨 음식들이 다 성공적이라 다음엔 메뉴판에 있는 다른 요리들도 싹 다 먹어보고 싶네요.

음식 맛도 훌륭하지만, 식당 분위기가 참 따뜻하고 정겨워서 더 기억에 남아요. 직원분들도 다들 너무 친절하게 챙겨주셔서 밥 먹는 내내 대접받는 기분으로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캐럴튼 근처에서 제대로 된 한식으로 배부르게 한 끼 드시고 싶은 분들께 완전 추천해 드려요. 다들 밥 든든하게 챙겨 드시고 이번 주도 따뜻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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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준서한결 March 26, 2026 at 11:46 am

양도 많고 가격까지 착한데 굳이 안 갈 이유가 있나요? 완전 폼 미쳤으니까 저도 러닝 뛰고 제육볶음 부수러 가야겠네요!

윤호 March 27, 2026 at 12:01 pm

말씀대로 양도 푸짐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해서 참 좋았습니다. 다만 소곱창 요리는 제 입맛에 안 맞았으니 다른 메뉴 위주로 드셔 보십시오.

미래 March 27, 2026 at 8:29 pm

저도 주말 조기축구 끝나고 여기 자주 가요. 소곱창 요리는 제 취향 아니었지만 다른 건 다 맛있더라고요. 양도 많고 가성비 폼 미쳤어요!